증여세 피하는법 6가지를 미리 파악하여 아까운 세금 납부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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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VELOAN

증여세 면제한도

우리나라에서는 부동산이나 주식 등을 증여받았을 때 이에 대한 증여세가 발생합니다. 증여세는 자산을 증여받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금으로서 상속과는 다르게 생존 중인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재산을 주는 경우에 발생합니다. 이러한 증여세를 준비하고 계획하는 것은 복잡할 수 있지만 이를 통해 세금 부담을 최소화하고 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증여세 피하는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목차

  1. 증여세 피하는법
    1. 10년 단위로 증여계획 세우기
    2. 신속하게 증여하기
    3. 공시지가와 공시가격 고려하기
    4. 배우자 증여 활용하기
    5. 증여받은 재산 3개월 이상 보유하기
    6. 기타
  2. 함께 읽으면 좋은 세금 관련글

증여세 피하는법

10년 단위로 증여계획 세우기

증여세 피하는법

일단 현재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 주식, 예금, 현금 등이 얼마나 있는지 재산을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본인의 재산이 너무 많다고 생각되시면 나중에 증여세 또는 상속세의 부담이 크기 때문에 미리 자식들과 협의하여 장기적인 계획을 통해 증여를 해야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증여세 기준 계산은 10년 단위로 합산하여 과세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증여세 계산방법은 유증자별로 재산공제를 해주는 것이 아니라 수증자별로 재산공제를 해주기 때문에 수증자마다 금액을 배분하고 10년 단위로 기간까지 배분한다면 증여세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또한, 10년 단위마다 증여하지 않고 한번에 큰 금액을 증여한다면 과세구간에 다른 누진세율이 적용되기 때문에 훨씬 더 큰 세액 부담을 가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신속하게 증여하기

증여세 면제범위

소제목만 봤을때는 신속하게 증여하는게 무슨 의미인지 잘 이해가 안가지요?

투자하는 사람들이라면 알거에요.

시대가 흐를수록 총통화량은 늘어날 수 밖에 없고 그에 따른 화폐가치 하락으로 인해 부동산과 주식 등은 가격이 보통 우상향 하기 마련입니다.

물론 주식에서는 끝까지 살아남는 기업을 전제했을 때입니다.

암튼 시간이 지날수록 본인이 갖고 있는 자산의 금액은 커지기 마련입니다. 자산의 금액이 커지면 당연히 증여세 금액도 커지겠죠?

그렇기때문에 증여세 피하는법은 자산의 가격이 조금이라도 낮을 때 증여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공시지가와 공시가격 고려하기

증여세 금액기준

증여할 때 가장 큰 금액은 부동산입니다.

그래서 증여세 계산시 부동산을 증여하는 기준일과 금액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걸 알아야 증여세를 절세할 수 있기 때문이죠.

기본적으로 부동산을 증여할 때의 증여가액은 증여를 하기 전 6개월부터 증여를 하고난 후 3개월까지의 기간 동안의 매매가격, 공매가격, 수용 등의 거래가 있다면 이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그럼 그 기간동안 저런 거래가 없어서 사례 가격이 없는 경우에는 어떻게 할까요?

토지는 개별공시지가, 건물은 국세청 고시가액, 주택은 개별주택가격 및 공동주택가격을 기준으로 계산하여 증여세를 과세합니다.

그렇기때문에 공시지가와 공시가격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본인의 증여를 할 예정인 부동산의 공시지가 또는 공시가격이 항상 매년 큰 폭으로 오르는 지역이라면 다음 공시지가 또는 공시가격을 발표하기 전에 증여 절차를 밟으면 같은 자산이라도 몇개월 차이로 증여세를 크게 아낄 수 있습니다.

그럼 개별공시지가는 언제 발표할까요?

개별공시지가는 매년 2월에 표준지공시지가를 고시하는데 이를 참고하여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토지의 위치와 지형, 도로 환경 등을 고려하여 5월 말에 확정하여 발표합니다.

그래서 보통은 2월에 표준지공시지가의 가격을 보고 본인의 토지 가격이 오를지 내릴지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동주택가격은 보통 4월 말쯤에 결정하여 고시합니다.

암튼, 증여세 피하는법은

보통 실제 매매가격 등 보다는 공시지가가 가격이 낮기 때문에 이러한 사례 가격이 없을 때를 고려하여 증여를 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배우자 증여 활용하기

증여세 기준

보통 증여를 생각하면 자식들만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증여세 면제한도를 활용하여 가장 바로 옆에 있는 소중한 배우자에게 증여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우자에게 증여를 한다면 6억원까지는 증여세가 면제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증여세 피하는법은 6억 이하의 자산을 갖고 있다면 배우자에게 증여를 하면 증여세 부담이 전혀 없기 때문에 증여세를 피할 수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다른 이점도 있습니다.

배우자에게 재산을 증여한 날로부터 5년이 지나면 배우자가 해당 자산을 양도할 때 양도차익도 줄일 수가 있어 양도소득세도 아낄 수 있습니다.


증여받은 재산 3개월 이상 보유하기

증여세 절세방법

누군가에게 자산을 증여받았다면 3개월 이상 보유할 이유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증여를 받았을 때 시가가 없어 개별공시지가나 공시가격을 기준으로 증여세를 신고한 경우에요.

아까도 말씀드렸던것처럼 보통 개별공시지가나 공시가격은 시가보다 낮은 경우가 대게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여세도 덜 납부하게 되죠.

하지만 개별공시지가 또는 공시가격으로 증여세를 신고한 뒤에 3개월 이내에 증여받은 부동산을 처분하거나 담보로 제공한다면 이를 시가로 보고 다시 이 금액을 기준으로 과세하기 때문에 증여세를 추가로 납부할 수 있습니다.


기타

마지막으로 자산을 증여할 때는 부동산으로 증여하는게 보통 더 유리합니다. 부동산과 다르게 금융자산은 시가로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수증자가 손자와 손녀라면 증여세가 30%(40%) 더 할증되니 꼭 이점을 알고 증여 대상자를 선정해야합니다.


지금까지 증여세 피하는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자신이 노력하여 소중하게 일군 재산을 큰 비용을 들여서까지 물려준다면 이것만큼 억울한게 없는거 같습니다.

그러므로 미리 본인의 재산을 파악하여 장기적인 증여 계획을 세우고 증여세 피하는법과 증여세 절세방법을 활용하여 증여세를 절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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